우장균 프로필
기자출신이며 현재 YTN 사장인 우장균 프로필 고향 학력 나이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장균은 1964년생으로 2023년 기준 나이 60세입니다.우장균의 학력은 서울 광성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90년 <서울경제신문> 편집부 기자로 일하다가 1991년부터 1994년까지 KBS 라디오 PD와 KBS 춘천방송총국 PD로 활동했습니다.
이후,1994년 YTN에 입사해 개국 앵커와 청와대 출입 기자,노조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2008년 이명박(MB) 정권의 낙하산 사장 선임에 반대하다 회사에서 해고됐습니다.
우장균은 YTN 언론노조 소속 5명의 동료 기자와 함께 강제 해직된 1년 후, 해직기자 신분으로 제42대 한국기자협회장 선거에 당선되어 ‘기자협회 개혁과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우장균은 6년이 넘게 회사를 쉬면서 제빵사 자격증을 땄고, 소설을 썼는데 이때 쓴 소설 <회중시계>가 2015년 9월 출간돼 늦깎이 소설가로 데뷔했습니다. 또한 스물아홉 때 제주도를 처음 가봤을 정도로 여행과는 인연이 없었던 그는 해직이라는 날벼락과 배낭여행을 윤허한 부인의 은총 덕분에 남미에서 30일 동안 가장이란 짐을 벗고 오롯이 자신만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2014년 12월, 남미에서 돌아온 지 한 달 만에 대법원의 해고무효소송 최종심에서 승소하면서 YTN으로 복귀했습니다.
복귀 후 YTN웨더본부 편성제작팀장,YTN 취재2부국장,YTN 경영본부장,YTN 총괄상무를 거쳐 2021년 9월부터 YTN 대표이사로 임명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