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혁 변호사 프로필

임정혁은 전 대검찰청 차장검사 출신의 변호사 입니다.
1956년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으며 2023년 기준 연 나이 67세 입니다. 중앙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했습니다.
사법시험 26회와 행정고시 28회에 합격했으며 1987년 제16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대구지방검찰청 검사에 임용되었습니다.
검사 경력 활동
이후 임정혁은 1987년 대구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29년에 걸쳐 법무연수원장을 비롯해 대검 차장검사, 서울고검장, 대검 공안부장, 서울중앙지검등를 거쳐 2011년 8월부터 2013년 4월에는 전국 공안수사를 총괄하는 대검찰청 공안부장을 맡았습니다.
변호사 경력 활동
퇴임 이후 대한민국 바로알기연구원을 설립해서 원장을 맡았으며 이외에도 자유민주연구원 정책자문위원장, 법무법인 산우 대표변호사, 사법정의실현 국민감시센터 정책자문위원, 강원도 홍천군 고문변호사, 유니셰프 한국위원회 진상조사위원회 위원장, 내외뉴스통신 회장, 내외경제TV 회장, 바이오빌 사외이사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드루킹 여론조작 사건과 관련해서 특검 후보로도 물망에 올랐으며 2020년 11월에 출범한 공수처장 추천위원회에서 국민의힘 추천으로 상임위원을 맡기도 했습니다.
첫째 동생인 임태혁은 판사이며, 막내 동생인 임부혁은 변호사이다.
'백현동 수사 무마' 의혹
2023년 12월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곽정기 변호사와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임변호사는 지난 6월 백현동 민간업자인 정바울 아시아디벨로퍼 대표로부터 백현동 개발비리 검찰 수사 관련 공무원 교체 및 청탁 명목으로 1억 원을 개인 계좌로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