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검사 출신 정치인으로 전 법무장관이며 현재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입니다.
한동훈 프로필

1973년 서울출생으로 2024년 기준 연 나이 51세 입니다.
그의 아버지 한명수는 아프라이드 마그네틱스의 한국 법인인 AMK의 대표를 역임했으며 어머니 허수옥씨는내촌면 답풍리 출신으로 춘천여고를 졸업했습니다.
1남 1녀중 장남인 한동훈은 유아기에 충청북도 청주로 이사했으며,청주 수동성당 부설 성 안나 유치원과 청주 운호국민학교를 다녔고 5학년이 될 때 다시 서울 강남 서초구 잠원동으로 이사를 가서 강남8학군의 서울신동초등학교, 경원중학교, 현대고등학교를거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공법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4학년 재학 중인 1995년, 만 22세에 제3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며 졸업 후 1996년, 사법연수원 27기로 수료했습니다.
1998년 5공군 군법무관으로 임관하여, 대위로 전역해 군 복무를 마쳤고 2003년 서울지방검찰청 형사9부 발령받아 검사생활을 시작했습니다.
2006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검찰연구원 덩시 현대차 비자금 사건 수사를 맡아 1380억 원대 비자금을 조성하고 회사에 3천억 원대 손해를 끼친 혐의로 정몽구를 구속했고, 외환은행 론스타 매각 사건 등을 수사했습니다.
2007년 뇌물수수 혐의를 받은 전군표 국세청장을 구속하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이명박 정부 청와대 대통령실 민정수석실 선임행정관으로 재직했습니다.
2011년 법무부 검찰국 검찰과 검사로 옮기고, 2013년 대검찰청 정책기획과장으로 임명됐습니다.
2015년 2월 신설된 공정거래조세조사부 부장을 맡아 기업인 관련 수사를 지휘했습니다.
2016년 박영수 특별검사팀에서 윤석열 수사팀장과 함께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사건을 수사했고, 이재용을 구속기소했습니다.
2017년 문재인 정부에서 반부패·특수수사를 총괄하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3차장검사로 발령돼 윤석열 지검장을 보좌했흡니다. 3차장검사 시절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의 실소유주라는 걸 밝혀내며 이명박 전 대통령을 구속시켰고,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의 사법 행정권 남용 의혹도 수사해 전·현직 고위 법관들을 대거 재판에 넘겼습니다.
2019년 검사장으로 승진해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장으로서 조국 법무부 장관 일가 수사를 지휘했습니다. 2020년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 단행한 검찰 인사에서 부산고등검찰청 차장검사로 좌천되었고 2020년 6월에 '채널A 검언유착 의혹 사건'으로 인하여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좌천되었고 2021년 6월 법무부의 검찰 인사 단행으로 인하여 사법연수원 부원장으로 다시 좌천되었습니다
2022년 5월 17일부터 2023년 12월 21일까지 윤석열 정부의 초대 법무부장관에 내정되었는데 헌정사상 역대 두 번째로 젊은 법무부장관인 동시에 윤석열 정부의 최연소 국무위원이었습니다.
2023년 12월 21일,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수락하며 국민의힘에 입당하였고, 2023년 12월 26일 전국위원회의 의결을 통해 비대위원장으로서 임기를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