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선 프로필 고향 나이 조국혁신당

황현선은 정치인으로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며 현재 당적은 조국혁신당 입니다.
1968년 전라북도 김제 출생으로 2024년 기준 연 나이 56세 입니다.
전주에서 초중고등학교를 거쳐 전북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습니다.대학 시절 상과대학 학생회장과 총학생회 인권복지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졸업 후 에는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로 일했습니다.
정치 입문 활동
황현선은 민선 전주시장 비서와 무주군수 비서실장을 지냈으며 이후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정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명박 정권 시절 범야권의 통합과 정권 교체를 위해 결성된 '혁신과 통합' 전북지역 운영위원장을 맡은 것을 계기로 민주당 중앙당에서 조직국 부국장과 전략기획국장을 지냈습니다.
2017년 대통령선거에서 문재인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전략기획팀장으로 일했고, 문재인 정부 청와대 민정수석실 선임행정관으로 조국 민정수석을 보좌했으며 '검경 수사권 조정' 등 민정수석실이 주도해서 입안한 권력기관 개혁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22대 국회의원 전주병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를 희망했지만, 공천 배제(컷오프)됐습니다.

이후 2024년 3월 4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조국혁신당에 입당했습니다. 그는 "민주당 총선 승리의 길에 함께 하고자 했으나 기회를 얻지 못했다"며 "검찰 독재 정권 심판을 더 빠르고 강하게 하기 위한 새로운 결단"이라고 당적 변경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민주당 중앙당의 주요 당직을 맡고 정권교체까지 이뤘던 저에게 이번 결정은 무척 힘들었다"며 "저를 필요로 하는 곳에서 꼭 해야 할 일을 계속해 나가는 게 옳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검찰독재, '대한검국'에 맞서 민주공화국을 수호하고 못다 이룬 검찰개혁을 완수하는 것을 소명으로 여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