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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판사 프로필 고향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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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판사 프로필 고향 나이

김우현은 법조인으로 서울서부지방법원 부장판사이다.

김우현 판사는 1971년 경북 안동 출생으로 2025년 기준 연 나이 54세다. 안동 경안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1998년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며 2001년 사법연수원 30기로 수료하고 법관으로 임관했다.  이후 서울지방법원 판사를 시작으로,서울지법 남부지원 ,대전지방법원,인천지법 부천지원,서울행정법원,서울동부지방법원을 거쳐 울산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지냈다. 이후 법원행정처 사법등기국장,수원지방법원,서울중앙지방법원,서울남부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지냈으며 현재 서울서부지방법원 부장판사로 재직하고 있다.

김대남 녹취록 서울의소리 방영 가처분 신청

2024년 9월 30일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김우현 수석부장판사)는 김대남 전 선임행정관이 서울의소리를 상대로 낸 방영 및 배포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법원은 사생활에만 관련된 발언을 유포하거나 인터넷 등에 게시해서는 아니된다"고 주문했다. 법원 판단에 따라 서울의소리는 "서울의소리 측 주장이 대부분 받아들여졌다"면서 "녹취록 방송은 준비한대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의소리는 앞서 유튜브 채널에서 총선 당시 국민의힘 경기 용인갑에 공천을 신청했으나 탈락한 김 전 선임행정관이 '김 여사가 공천에 개입했다'는 취지로 발언한 녹취록을 공개했다.
녹취록에서 김 전 선임행정관은 '김 여사가 당시 공천관리위원이던 이철규 의원을 통해 공천에 개입하고 있다'며 자신이 공천을 신청한 용인갑에 이원모 전 인사비서관이 전략 공천된 부분을 개입 사례로 거론했다.

박장범 임명 제청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

2024년 11월22일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수석부장판사 김우현)는 KBS 야권 성향 이사 4명이 KBS를 상대로 낸 박장범 후보자의 임명 제청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신청인들은 위원 5명으로 구성돼야 할 방송통신위원회가 '2인 체제' 아래에서 여권 성향 KBS 이사 7명을 추천한 뒤 대통령이 이들 이사를 임명한 것은 위법하고, 따라서 여권 성향 이사진이 박 후보자를 임명 제청한 것도 무효라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2인 체제 방통위의 KBS 이사진 추천 의결 행위 자체에 법적 하자가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KBS 이사 7명이 박 후보자를 임명 제청한 행위도 법적 하자가 있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개혁신당 허은아 가처분 신청 기각
2025년 2월 7일 서울남부지법 민사51부(김우현 부장판사)는 허은아 대표가 개혁신당을 상대로 "당원소환 투표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앞서 개혁신당은 1월 24∼25일 실시한 당원소환 투표 결과, 전체 투표수 2만1694표 가운데 찬성 1만9943표(91.93%), 반대 1751표(8.07%)로 허 대표의 직무정지를 가결시켰다. 허 대표는 이에 불복해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서부지법 폭동사건 재판

2025년 5월 16일 오전 10시 서울서부지법 제11형사부(김우현 부장판사)는 서부지법 폭동 사태 당시 MBC 여성 리포터를 폭행한 피고인 우아무개씨와 법원 청사에 침입한 안아무개씨에게 각각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또한 경찰관을 폭행해 연행된 남아무개씨에겐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벌금 20만 원을, 이아무개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다만 이날의 선고는 윤석열 구속영장 발부 이전인 지난 1월 18일 집회 중에 있었던 범죄로 연행된 피고인 4명에 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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