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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관 프로필 고향 아들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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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관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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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관은 차기 방송통신위원장 물망에 오른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보로 전 홍보수석으로 언론인 출신 정치인입니다. 프로필 고향 학력 나이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동관은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2023년 기준나이 67세 입니다. 학력은 신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 대학원 정치학를 석사,하버드 대학교 니만 펠로우(Nieman Fellow) 대학원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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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관 기자시절
이동관은 1985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정치부 기자로 활동했습니다.1993년 도쿄 특파원으로 부임해 3년반 동안 주재하면서 현장을 취재 보도했으며 도쿄 특파원 재임기간 중‘李奉昌의사의 옥중수기`‘에토 다카미(江藤隆美)총무청장관의 식민지배 미화발언’등의 특종보도로 한국기자상, 서울언론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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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귀국한 이후 청와대 출입기자, 정치부장, 논설위원을 거치며 주로 한국정치와 남북관계 분야에서 활약. 동아일보 대표단의 두 차례 방북취재를 주도했으며 정치부장 시절이던 2004년 한국사회의 좌편향흐름에 반대, 중도보수를 지향하는 ‘뉴라이트 운동’을 기획 보도했습니다.

이동관 정치활동
이동관은 2007년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캠프 공보단장을 했고, 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변인을 역임했습니다. 2008년 2월부터 이듬해 2009년 8월까지 이명박 청와대 대통령실 대변인을, 2009년 8월부터 2010년 7월까지 초까지 대통령실 홍보수석비서관을 역임하는 등 2년5개월간 청와대에서 요직을 맡았습니다.이후 2011년 1월 대통령 대통령 언론특별보좌관으로 복귀해서 언론문화 정책을 기획, 입안하는 등 이명박 대통령을 보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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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친이계의 지원을 받아 새누리당의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선에 참여했으나 친박의 좌장인 홍사덕이 전략공천되면서 탈락했습니다.


이명박 정부 국정백서의 운영위원으로 백서 편찬과 실무에 관여했으며 2014년 1월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총장으로 취임해  2015년 12월 임기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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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선 새누리당의 서울특별시 서초구 을 선거구 경선에 참여하였으나 서초구청장 출신 박성중에 밀려 탈락했습니다.그 해 3년 뒤, 2018년 1월부터 현재까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명예총장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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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6일에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비서실 대외협력특별보좌관 (장관급)으로 위촉되었으며 2023년 5월 윤석열 대통령이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한상혁 위원장을 면직시킨 후, 윤석열 정부의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거론되어
내정될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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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는 정부의 방송 통신 정책을 관할 하는 곳이면서, KBS의 이사와 MBC의 대주주인 방송 문화 진흥회의 이사 선임권을 가지고 있는 곳으로 사실상 공영 방송 경영진의 임명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기관인데, 이 기관의 수장으로 이명박 정부 시절 대변인과 홍보 수석을 지냈던, 이동관 특보가 내정된 것입니다.

이동관 아들학폭 논란
이동관 아들 이모 씨는 이명박 정부 때인 2011년 하나고 학폭 사건 가해자로 지목됐으며, 이와 관련해서 은폐·무마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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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내용은 2015년 서울시의회 ‘하나고 특혜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기록을 통해 확인됐으며 하나고는 학폭위를 열지 않은 채 가해자로 지목된 이 씨를 전학시키는 것으로 사건을 마무리했고, 이 씨는 명문대에 진학했습니다.

특히, 아들이 해당 사건 가해자로 연루됐을 당시 이동관 특보 배우자가 학교(하나고) 측에 사건 무마 압력을 행사했다는 취지의 과거 증언도 회자되고 있습니다. 하나고 전경원 교사는 “지난 정부 청와대 대변인 이동관 씨 아들 사건은 교직원 회의 시간에 두 명의 젊은 교사가 문제 제기를 했다. 법 절차에 맞게 학교폭력자치위원회를 열고 가해 학생과 피해 학생을 분리하고 보호해 줘야 한다고 이야기했는데,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동관 씨 부인이 학교에 와서 그 말(학폭위에 회부하라는 말)을 교무회의 시간에 했던 교사들 명단을 적어내라고 했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이것은 정상적인 학교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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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대해 이동관은 6월8일 자신의 아들이 학생 A 머리를 책상에 300번 부딪히게 했다거나 깎은 손톱을 침대에 뿌렸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2011년 1학년 당시 상호간 물리적 다툼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일방적 가해 상황은 아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당시 당사자 간 사과와 화해가 이뤄졌다”며 A가 아들에 대한 처벌과 전학 조치를 하지 말라고 담임 교사와 교장에 호소한 사실이 당시 하나고 담임교사의 인터뷰를 통해 증언된 바도 있다고 했습니다.

이어 “(두 사람은) 고교 졸업 후에도 서로 연락하고 지내는 친한 사이”라며 “학폭 피해자였다면 있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학폭 논란을 보도한 2019년 MBC ‘스트레이트’ 방송에 대해서는 “본인 징계를 피하고자 학교비리 의혹을 제기한 전경원 교사의 일방적이고 왜곡된 주장을 여과 없이 그대로 보도한 대표적인 악의적 프레임의 가짜뉴스”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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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권 재직시 언론 장악 논란
2022년 뉴스타파가 대통령기록관에서 비밀 해제된 이명박 대통령기록물 34만 건과 국정원 내부 문건을 확인하던 중 이명박 정권 청와대 재직 시절, 보도지침과 같은 성격의 '언론 통제 시스템'을 가동했던 사실이 청와대 기록물을 통해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국가정보원까지 동원해 이른바 '좌파 방송 진행자'를 분류하고 퇴출 방안을 담은 문건의 작성을 요청했던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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